November 8, 2020

[11/08/2020/주일설교] 낙심을 극복하라 (느헤미야 4장 6-14절)

[11/08/2020/주일설교] 낙심을 극복하라 (느헤미야 4장 6-14절)

6 이에 우리가 성을 건축하여 전부가 연결되고 높이가 절반에 이르렀으니 이는 백성이 마음 들여 일을 하였음이니라
So we built the wall. And all the wall was joined together to half its height, for the people had a mind to work.
7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들과 암몬 사람들과 아스돗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이 중수되어 그 허물어진 틈이 메꾸어져 간다 함을 듣고 심히 분노하여
But when Sanballat and Tobiah and the Arabs and the Ammonites and the Ashdodites heard that the repairing of the walls of Jerusalem was going forward and that the breaches were beginning to be closed, they were very angry.
8 다 함께 꾀하기를 예루살렘으로 가서 치고 그 곳을 요란하게 하자 하기로
And they all plotted together to come and fight against Jerusalem and to cause confusion in it.
9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들로 말미암아 파수꾼을 두어 주야로 방비하는데
And we prayed to our God and set a guard as a protection against them day and night.
10 유다 사람들은 이르기를 흙 무더기가 아직도 많거늘 짐을 나르는 자의 힘이 다 빠졌으니 우리가 성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하고
In Judah it was said, “The strength of those who bear the burdens is failing. There is too much rubble. By ourselves we will not be able to rebuild the wall.”
11 우리의 원수들은 이르기를 그들이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가 그들 가운데 달려 들어가서 살륙하여 역사를 그치게 하리라 하고
And our enemies said, “They will not know or see till we come among them and kill them and stop the work.”
12 그 원수들의 근처에 거주하는 유다 사람들도 그 각처에서 와서 열 번이나 우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우리에게로 와야 하리라 하기로
At that time the Jews who lived near them came from all directions and said to us ten times, “You must return to us.”
13 내가 성벽 뒤의 낮고 넓은 곳에 백성이 그들의 종족을 따라 칼과 창과 활을 가지고 서 있게 하고
So in the lowest parts of the space behind the wall, in open places, I stationed the people by their clans, with their swords, their spears, and their bows.
14 내가 돌아본 후에 일어나서 귀족들과 민장들과 남은 백성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고 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였느니라
And I looked and arose and said to the nobles and to the officials and to the rest of the people, “Do not be afraid of them. Remember the Lord, who is great and awesome, and fight for your brothers, your sons, your daughters, your wives, and your ho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