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7, 2020

[12/27/2020/주일설교]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요한복음 1장 29-34절)

[12/27/2020/주일설교]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요한복음 1장 29-34절)

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The next day he saw Jesus coming toward him, and said, “Behold, the Lamb of God, who takes away the sin of the world!
30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This is he of whom I said, ‘After me comes a man who ranks before me, because he was before me.’
31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베푸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I myself did not know him, but for this purpose I came baptizing with water, that he might be revealed to Israel.”
32 요한이 또 증언하여 이르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And John bore witness: “I saw the Spirit descend from heaven like a dove, and it remained on him.
33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I myself did not know him, but he who sent me to baptize with water said to me, ‘He on whom you see the Spirit descend and remain, this is he who baptizes with the Holy Spirit.’
34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언하였노라 하니라
And I have seen and have borne witness that this is the Son of God.”